2020.07.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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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진소방서, 올해 상반기 주택용 소방시설 활용으로 피해저감 시켜

울진소방서(서장 김진욱)는 2020년 상반기 주택용 소방시설 활용 피해저감 사례가 6건 있었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사례로는 지난 5월 20일 오전 8시 27분경 근남면 소재 단독주택 마당에서 가마솥에 사골을 끓이던 중 LPG 가스호스에 불이 옮겨 붙은 것을 관계인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진화하여 주택 벽면 일부 그을림 피해에 그쳤다. 

 

 

또한 지난 4월 16일 오전 8시 57분경 매화면 소재 단독주택에서 가스렌지 취급부주의로 냄비 내 음식물이 탄화하여 연기가 발생하자 주택용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이 작동되어 자체진화에 성공했다.

 

위의 사례처럼 주택화재는 대부분 화기 취급부주의로 발생하지만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를 활용하여 자체진화에 큰 효과를 봤다.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은 화재 초기 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는 중요한 기초 소방시설이다.

 

울진소방서 관계자는“이러한 사례처럼 화재 초기 시 주택용소방시설의 중요성을 군민들이 알았으면 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엑스포 공원과 망양정 드디어 하늘길 열려..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식 개최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일 울진의 랜드 마크가 될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장식은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발열체크, 손소독, 캐빈 방역 등 철저한 방역 지침 속에 진행되었으며 각 기관단체 및 주민 500여명이 참여, 사전공연 후 테이프 컷팅, 케이블카 무료시승 순으로 개최하였다.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설치사업은 군비 152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715m에 최대높이 55m, 중간지주 2개소, 가이드지주 2개소와 상·하부 정류장과 프랑스 포마사의 일반캐빈 10대와 투명바닥으로 된 크리스탈캐빈 5대를 설치하여 엑스포공원과 망양정을 잇는 하늘길을 드디어 열었다. 이날 케이블카 탑승객들은 청정동해바다, 각종 동식물의 보고 왕피천과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 가족나들이객의 휴식처인 엑스포공원을 동시에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 케이블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왕피천케이블카 개장으로 연간 5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왕피천 케이블카는 경북 동해안 최초 바다, 강, 산을 배경으로 운행되는 케이블카로 오늘 시승하는 분들은 그 아름다움을 가슴에 담아 울진군의

농촌진흥청-울진군 업무협약 체결

울진군(군수 전찬걸)과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센터장 최상호)가 농업기계 분야 전문인력 육성 및 농업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26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농업기계 분야 전문인력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기계 분야 교육기관과 지방기관이 농업기계 교육을 통한 농업농촌의 부족한 노동력 해소와 농업기계 전문인력 육성에 힘을 모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지속 가능한 농업기계 분야 활성화를 위한 유익한 교육지원과 정보교류 등 다양한 협력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교육시설, 강의실, 교육장비 등 제공 ▲농업기계, 드론(무인기) 등 현장교육 지원을 담당하고, 농촌진흥청(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는 ▲농업기계교육 및 공무원 등 교육생 지원 ▲농업기계 전문강사 육성 지원 ▲스마트농업 및 농업기계 전시관 공유 등 농업기계 교육 훈련 강화 등을 맡아 상호 협력하게 된다. 최상호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장은 “울진군과의 업무협의와 전문기술교육 교류는 농업농촌의 노동력 부족 해소, 농업기계 활용능력 향상 등 농업 분야 농작업 노동력 해결을 위



농촌진흥청-울진군 업무협약 체결
울진군(군수 전찬걸)과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센터장 최상호)가 농업기계 분야 전문인력 육성 및 농업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26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농업기계 분야 전문인력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기계 분야 교육기관과 지방기관이 농업기계 교육을 통한 농업농촌의 부족한 노동력 해소와 농업기계 전문인력 육성에 힘을 모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지속 가능한 농업기계 분야 활성화를 위한 유익한 교육지원과 정보교류 등 다양한 협력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교육시설, 강의실, 교육장비 등 제공 ▲농업기계, 드론(무인기) 등 현장교육 지원을 담당하고, 농촌진흥청(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는 ▲농업기계교육 및 공무원 등 교육생 지원 ▲농업기계 전문강사 육성 지원 ▲스마트농업 및 농업기계 전시관 공유 등 농업기계 교육 훈련 강화 등을 맡아 상호 협력하게 된다. 최상호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장은 “울진군과의 업무협의와 전문기술교육 교류는 농업농촌의 노동력 부족 해소, 농업기계 활용능력 향상 등 농업 분야 농작업 노동력 해결을 위